도민들이 더 내고도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가 지난달 말 현재 7억 5천 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인터넷 사이트인 위택스와
정부24, 시군 세무담당 부서를 통해
되돌려받을 지방세를 확인하고 환급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방세 환급 대상은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낸 뒤 차량을
팔거나 신고를 잘못해 지방세를 더 낸
경우라고 설명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