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대구, 새만금-지리산 노선 확충

2019-08-05

공유하기

정부가 내후년부터 5년간 추진할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전북은 새만금에서 포항까지 영호남 교통망을 완성하고 전북 동서권의 접근성을 높여줄 도로망 반영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호남고속도로 삼례나들목부터 전주나 김제 방면으로는 차로가 왕복 6차로에서 4차로로 줄어듭니다. INT 문재운//화물차 운전자 주말이나 금요일 오후가 되면 차량 소통량이 많다 보니까 속도를 많이 못내서 불편하죠. 시간도 2,30분 더 걸리고요. 이런 이유로 전라북도가 지속적으로 요구한 삼례-김제 구간의 확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사업의 근거가 되는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지난 2017년 중점 사업으로 반영한 덕에 가능한 겁니다. 국토부가 내후년부터 5년간 추진할 건설계획을 다시 짜고 있는데 전라북도가 추가 사업 반영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cg-in) 전주-대구간, 새만금-지리산간 2개 노선을 새로 만들고, 서해안 고속도로 고창-서천 구간을 넓히는 사업입니다. 새만금에서 포항까지 영호남을 잇는 도로망을 완성하고, 새만금과 전북 동서권의 접근성과 개발 여건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cg-out) INT 김찬수//전라북도 도로교통과장 주요 거점을 연결해 주민 이동성을 보장하고 물류비용 절감 등으로 산업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토부가 경제성만 따지면 계획 반영이 쉽지만은 않아 지역 불균형 해소 등 치밀한 논리 개발이 요구됩니다. 국토부는 연말까지 건설계획에 반영할 후보 구간을 실사합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