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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급증...전북 21병상 치료에 제공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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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급증...전북 21병상 치료에 제공



급증하고 있는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전북의 병상이 제공됩니다.

정부는
전북대병원 10병상과 원광대병원 1병상,
군산의료원 10병상 등 21병상을
광주에서 확진자 치료 병상이 모자랄 경우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에서 코로나19 입원 치료가 가능한
병상은 57개로, 현재 51병상이
비어 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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