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국 바이톤 '경영난'...군산형 일자리 차질 우려

2020-07-02

공유하기

중국의 전기차 생산업체인 바이튼의
경영난으로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이튼이 앞으로 여섯달 동안
모든 사업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군산 지엠공장을 인수하고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명신이
내년 4월부터 바이튼의 전기차를
위탁 생산하는 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전라북도는
명신의 생산 일정이 늦어질 수는 있어도
내년 생산계획과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