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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접촉한 도민 6명 '음성·자가격리'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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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접촉한 도민 6명 '음성·자가격리'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도민 6명이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광주 43번 환자가 들른
전남 목포의 교회에 전북도민 4명이,
광주 44번 확진자가 방문한 목포의
암호화폐 설명회장에 전북도민 2명이
들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6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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