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광공업 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가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는
지난달 전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음료와 전기 장비 등이 증가했지만
화학제품과 자동차 부문이 크게 줄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 역시 신발과 가방,
화장품, 의복 등 대부분 감소하면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가 줄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