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아중수영장과 도립미술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예술회관 공연장등 4곳에
내일(1일)부터 전자출입명부, 이른바
키패스를 도입합니다.
이들 시설은 키패스 의무화 대상은
아니지만, 인식 개선을 위해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키패스 도입이 의무화되는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등 8개 업종의
설치율은 93%,
다음 달 15일부터 의무화 대상인
뷔페식당과 대형학원 등 4개 업종의
설치율은 32%로 집계됐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