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 코로나에 감염된
익산의 60대 방문판매업자와 관련해
아직까지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여성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553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이 가운데 밀접 접촉자 143명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 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또, 지난 27일
확진판정을 받은 대전 110번 환자가
지난 21일에는 전주룰 23과 26일에는
각각 무주와 군산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과 접촉한 사람은 모두 82명으로
이 가운데 군산에서 접촉한 19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63명에 대해서는 현재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