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 상권을 돕기 위해
당초 이달 끝내려한 지역화폐 '다이로움'의 10% 할인 혜택을 8월까지
두 달 더 연장합니다.
하지만 결제금액의 10%를 되돌려 주는
이른바 페이백 혜택은 예정대로 이달까지만
제공됩니다.
지난 1월에 출시된 '다이로움'의 발행액은 670억 원으로 6만여 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