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출신으로 남원시립국악단
예술 총감독인 이난초 명창이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이 명창이 남원을 기반으로 한
동편제 소리를 계승했고,
문화재 전승능력과 전수활동에
기여한 점이 탁월해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명창의 문화재 지정으로
전라북도는 모두 12건의 국가무형문화재와 86건의 도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