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방문판매사업장이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3일부터
도내 방문판매사업장 903곳을 점검한 결과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출입자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한 41곳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방문판매업
불법영업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홍보관을 차려놓고 많은 사람을
불러 모으거나 신고없이 영업하는
업체를 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