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효과로 잠시 올랐던
전북지역 소비심리가 다소 가라앉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6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87.7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보다 6.1포인트 오른 5월과 비교해 상승 폭이 크게 떨어진 겁니다.
또 현재 생활형편과 생활형편 전망,
현재 경기판단은 지난달보다 올랐지만
가계수입 전망과 향후경기 전망은
하락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