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전주와 부산, 강릉, 목포, 안동 등
5개 도시 관계자들이 내일까지 이틀 동안 전주에서 관광거점도시 육성을 위한
공동연수를 진행합니다.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도시별 관광거점도시 추진 계획과
통합 마케팅 등을 논의합니다.
관광거점도시 조성 사업은
정부가 서울에 집중되는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에 분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5년 동안 한 곳당 500억 원의
국가예산이 지원됩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