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공예품전시관이
지역 공예산업의 거점이 아닌
외지업체의 수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김윤철 의원은
공예품전시관의 전시품을 살펴보면
지역업체 제품 비율이 29%인 반면
외지업체는 71%를 차지하고 있다며,
공예품전시관의 설립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지역업체의 전시와 판매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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