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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 "이상직 의원이 책임져라"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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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조종사 노동조합이 오늘
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0억 원의 임금체불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이스타항공의 실질적인 소유주는
민주당 이상직 국회의원이라면서
이상직 의원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민주당 전북도당에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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