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6개 교육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1차 농산물 꾸러미사업의 경우
생산농가 소재 시.군을 넘어
꾸러미 묶음을 할 수 없도록 제한을 둬
일부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모든 학생에게
질 높은 농산물을 제공하고
친환경 급식농가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꾸러미 사업의 본래 취지에 맞도록
시.군간 유통제한을 풀고
사업을 시행할 때
학부모 모니터링과
친환경 공공급식센터 설립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