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도, 국가예산 규모 발표방식 개선해야"

2020-06-11

공유하기

"전북도, 국가예산 규모 발표방식 개선해야"

전라북도의 국가예산 발표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2020년도에
7조 6천억 원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전북도와 시군 확보액은 60%가량이고
나머지 40%는 국가기관이 확보해 도내에서
집행하는 예산입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도가 확보한 국고보조와 국가기관 예산을
구분해 발표해야 한다는 도정질문에 대해,
두 예산 모두 지역에 의미가 있다면서
필요할 경우 병기를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