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전라북도 고용률이 떨어졌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는
지난달 전라북도 고용률이 59.8퍼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퍼센트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업자는 93만 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2천 명이 줄어든 반면
실업자는 3만 천 명으로 8천 명이
늘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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