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마늘이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한
가격 안정이 기대됩니다.
부안군은 이번에 수출되는 304톤의 마늘이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알이 굵고 단단해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부안군은 딸기와 배추 등
다양한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여러 지원책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