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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늘, 첫 미국 수출...마늘가격 안정 기대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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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늘, 첫 미국 수출...마늘가격 안정 기대

부안 마늘이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한
가격 안정이 기대됩니다.

부안군은 이번에 수출되는 304톤의 마늘이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알이 굵고 단단해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부안군은 딸기와 배추 등
다양한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여러 지원책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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