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머루와인,
그리고 천마와 장류를 비롯한
무주군의 주요 농특산물이
전국 열차역에서 판매됩니다.
무주군과 코레일유통은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용산역을 비롯한 주요 철도 매장에서
무주군의 농특산물을 팔기로 했습니다.
무주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