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이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맞고 있는 가운데
국회 차원의 특위 구성이 추진됩니다.
전북의 이상직, 신영대, 윤준병 의원 등
여야의원 82명은, 올해 말까지
국회에 저출산과 인구절벽 대책 특위를
운영하기 위한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참가 의원들은 급속한 인구감소에 따라
새로운 접근방식의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며,
특위를 통해, 교육과 의료, 일자리 등
지역 사회의 존립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