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실태를 점검해 407건의 미흡사례를
확인하고 보완을 지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2달 동안
양돈농가 746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로
외부 울타리 설치와
멧돼지 기피제 살포 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적발된 407건 가운대
186건은 보완을 마치고 나머지는 보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