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산업단지의 휴업이나 폐업한
공장에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군산시는 지난 4월 불법 폐기물이 쌓인
국가산업단지내 공장에서 불이 났다면서
CCTV와 이동식 단속카메라 등을 통해
불법 폐기물 운반 차량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밤에는 특별순찰반을 운영하고
폐기물 투기 우려가 있는
폐기물처리업체 백 3곳을 관계기관과 함께
특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