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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로터리클럽, 이주여성 등 한국어 교육 지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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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모악로터리클럽이
이주여성 등 외국인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섰습니다.

클럽 측은 첫 해인 올해 교육비로
8천 3백만 원을 위탁교육 기관에 전달하고,
오는 9월까지 외국인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백 명이 한국어를 배우는 걸 돕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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