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체인 쌍방울이 익산국가산단에
마스크 생산 공장을 만듭니다.
쌍방울은 익산국가산단의 기존 공장에
3백억 원을 투자해 마스크 제조 설비를
갖춰 한 해 4억 만 장을 생산하기로
익산시와 협약했습니다.
익산시는 쌍방울의 이번 투자로
150여 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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