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음식점들이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올해 시설개선 지원을 늘립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 사업비를 1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늘려 한 곳당 최대 7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일반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테이블을 입식으로 바꾸고 위생시설을 개선하는 데만 가능합니다.
2020-05-31
가 공유하기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음식점들이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올해 시설개선 지원을 늘립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 사업비를 1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늘려 한 곳당 최대 7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일반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테이블을 입식으로 바꾸고 위생시설을 개선하는 데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