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생산기지를 둔 국내 기업들의
새만금 유치가 추진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주년 특별연설에서
해외진출 국내 기업의 복귀를
추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유턴기업에 새만금 장기 임대용지를
제공하고, 재생에너지 인센티브 활용,
고용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개발청은 코트라와 전라북도와 협력해
국내 복귀를 추진하는 해외기업 등을
접촉해 새만금 이전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