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철유적지' 장수 대적골서 동종 발굴

2020-05-26

공유하기

제철유적지인 장수군 장계면 대적골에서
후백제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동종이 발굴됐습니다.

동종은 높이가 26.5센티미터,
지름은 10에서 15센티미터로,
종을 매다는 용뉴에 용이,
종의 위, 아랫부분에는 꽃가지무늬와
연꽃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장수 대적골 유적지에서
호남 동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후백제와 조선시대 사이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제철시설이
대거 발굴돼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