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취소한
연등축제 비용 2천만 원을 전라북도에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고 맡겼습니다.
조계종과 태고종, 보문종과 용화종,
총지종 등 불교계 종단들은
지난 4월 예정했던 연등축제를
지난 23일로 미뤘지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자
연등축제를 취소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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