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와 충남 서천군이 금강 하구의
활용 방안을 통한 생생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서천군과 공동으로
금강 하구의 체계적 활용 방안을 수립하는 용역을 진행해 금강의 역사와
문화관광, 어업 등과 관련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또, 그동안 양측이 갈등을 빚어왔던
금강 하구의 금란도 개발과
새만금 해수 유통 등에 대한 절충점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