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김 생산량은
3만 8천223톤으로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에서는 221개 양식어가가
5천462ha 면적에서
김을 양식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군산이 4천 8백여 ha로
가장 많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평년보다
높은 수온이 지속되면서
김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