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항공대대 헬기 운항을 반대하는
결의대회가 오늘 완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완주군 부녀회장단과
주민 대책위 등 5백여 명은
전주시와 국방부가 일방적으로 정한
헬기 노선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정치와 행정, 모든
완주 군민이 힘을 합쳐 헬기 운항 중단이 결정될 때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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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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