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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명 이하 초중학교 30곳 등교 추가 연기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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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고3과 함께 등교가 허용된
60명 이하 초중학교 280곳 가운데 30곳이
등교를 일주일 추가 연기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주에 확진자가 나온 김제 지역의
일부 학교와 원어민 강사가 이태원을
다녀온 학교 등 초중학교 30곳이
학부모 의견 수렴을 거쳐 등교를
오는 27일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격일과 격주, 2부제 같은
등교 방식은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일선 학교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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