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재난지원금으로 모든 군민에게
지역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하고,
만 6세 이하 미취학 아동에게도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품권 지급 대상은 올해 4월 30일까지
임실군에 주소를 둔 2만 8천여 명으로
정부 지원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임실군은 다음 달 초부터 상품권과
미취학 아동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