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지난달 4인 가족 기준 20만 원에 추가해서,
2차 지원금 4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주군은 2차 지원금은 완주에서만
사용할수 있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9월 말까지 써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