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창업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청년층의 창업도 생계형에 치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동안
전북 신생기업 연평균 증가율은 0.15%로
전국의 2.3%에 비해 크게 낮았습니다.
또 20대는 음식점 같은 생계형 창업의
비중이 40대의 두 배에 가까울 만큼 높아
그만큼 청년 기술형 창업이 부진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오평근 의원은
창업의 콘트롤타워가 없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지 못하고 있다며, 보다 혁신적인
창업정책을 전라북도에 주문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