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시민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공공배달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는 공공배달 앱이 지난 3월 출시된 뒤로 군산시 인구 27만 명 가운데
9만2천 명이 회원 가입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맹점 신청 업소는 870곳에 이릅니다.
군산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은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가 없고,
소비자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