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들의 '동학개미운동'이
지난달 도내 주식동향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4월 전북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 거래량은 한달전에 비해
7천7백만주, 거래대금도 4천억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도내 투자자들이 선호한 주식 종목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와 바이오,
코스닥에서는 코로나 19관련 재료주와
대북관련주인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