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입국해 자가 격리 중이던
40대가 무단으로 이탈했다가 붙잡혔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일본에서 입국한 뒤 전주에서
자가 격리 중이던 41살 A 씨가 지난 5일
일본으로 돌아가겠다며 가출해
3시간 만에 성남에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귀국 당시 A 씨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주시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씨를 고발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