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창업자를 위해
공간과 장비 등을 제공해주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에
전주에 있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 후문에 있는
옛 일양병원 건물에 작업공간과
운영 사무실을 구축해
오는 11월 개관할 예정이며
앞으로 5년간 7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문 제조업자 3백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