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보리를 원료로 하는 수제맥주 특화사업장을
조성합니다.
군산시는 금암동에 있는 옛 수협창고를
수제맥주 특화사업장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조만간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군산시는 보리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보리 가운데 120톤을
맥주 제조에 사용하기로 하고,
수제맥주 특화사업장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