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도입된지 33년만에
연금 수급자 수가 5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연금 수급자 수가 지난 2016년말
4백만명에서 3년 6개월만에 백만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베이비붐 세대 퇴직등으로
5년후에는 7백만명까지 늘어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말 기준 전북의
국민연금 수급자 수는 22만3천여명으로
지급액은 8천 36억원인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