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체 퇴직 인력을 고용하는
자동차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까지 연장됐습니다.
올해 대상 인원은 170명이며
자동차 기업 근무 이력자 가운데
같은 업종에 재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는 9개월간,
월 250만 원씩 인건비가 지원됩니다.
지난 2년간, 도내 자동차기업 52곳은
모두 111명의 퇴직자를 채용해
인건비로 18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