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환경사범을 전담하는
특별사법경찰관을 배치했습니다.
익산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은 검찰로부터
수사 권한을 위임받아
가축분뇨와 폐기물 불법 배출 등
환경관련 위법 행위를 수사해
영장 신청과 집행, 검찰 송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환경특별사법경찰은
지난달부터 열 건의 환경 위반행위를
수사해, 3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