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퇴원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미국여행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 입원중이던 군산의 62세 여성과
대구에 의료 지원을 갔다가 감염돼
전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42살
여성 간호사가 오늘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7명 가운데
지금까지 1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6명은 아직 입원중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