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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 실직 '비정규직'에 일자리 제공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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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은 비정규직 실직자를 대상으로
단기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군산시는 지난 1월 이후 실직한
일용직과 프리랜서 등 비정규직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코로나19 방역 활동이나
환경 정비 등 단기 일자리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대상 주민이 오는 24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해 선정되면,
다음달부터 석달 동안 일하게
됩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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