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보통휘발유
가격이 한달전에 비해 10%가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 제공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전북 주유소의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달 20일 리터당 1435원에서
한달만에 1294원으로 10%가 하락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였으며,
도내 휘발유 판매 평균가격은
전국 평균인 리터당 1330원보다
낮은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