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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로 임금근로자 수 4만명 줄어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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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여파로 임금근로자의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청 전북사무소가 밝힌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임금근로자 수는 58만2천명으로
1년전과 비교해 4만천명이 줄었습니다.

임금 근로자 가운데는
상용근로자는 소폭 늘었지만
임시근로자 2만5천명, 일용근로자는
만7천명이 줄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 확산으로
중소 영세업체등에서 무급휴직자가
증가하면서 일시휴직자 수도
1년전에 비해 10배이상 늘었습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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