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오는 20일부터 한시생활지원금 157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시생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만9천3백여 가구이며,
1인 가구 기준으로 40만 원에서 52만 원,
4인 가구는 108만 원에서 140만 원을
지급받습니다.
대상자는,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면, 별도의 신청없이
한시생활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송창용 기자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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