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탄 채 물품을 구매하는
이른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농수산물 판매장이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북도청 주차장에 마련됩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농촌마을
인증상품을 비롯해 채소와 육류, 수산물 등
주별로 판매 물품을 다양화하고,
품목 선택의 폭도 넓히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을 돕고,
감염 우려도 덜기 위해 지난주 처음 열린
전북도청 드라이브 스루 판매장은
4시간 만에 물품이 매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